내달부터 '블랙 위도우' 촬영 시작한다

by 김도핑 posted Jan 2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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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의 유일한 여성멤버이자 솔로무비가 제작되지 않은 캐릭터 중 하나였던 블랙 위도우의 영화가 2월부터 촬영을 시작한다는 소식이다.

 

아이언맨 시리즈와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 어벤져스 등 다양한 시리즈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쳐 왔던 블랙 위도우. 하지만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일부 드러난 과거와 호크아이, 윈터 솔져와 관계가 있다는 것 말고는 개인사가 베일에 싸여 있었던 캐릭터였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블랙 위도우의 솔로 무비가 제작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이 지속적으로 들려왔고, 얼마 후 마블 스튜디오는 공식적으로 블랙 위도우 솔로 무비가 사전 작업 중이라는 발표를 한 바 있다.

 

영화의 내용이 어떤 식으로 진행될 것인지, 스토리라인이 어떻게 짜여질지조차 아직 공식적인 정보는 전혀 없는 상황이다. 하지만 블랙 위도우의 과거와 성장 과정 등에 대해 다룰 것이며 윈터 솔져와 호크아이가 등장하지 않겠느냐는 추측이 돌고 있는 상황이며, R등급으로 제작된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올해 2월 28일부터 촬영을 시작하는 블랙 위도우 솔로무비는 2020년, 늦어도 2021년 초에는 개봉할 것으로 보이며 부제 등 자세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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